새마을식당 @노원 ㄴ한국食




유치원 다니기 전 부터 알았다고 하는(기억은 없지만) 친구들이 있다.
크면서 계속 봐온 친구들도 있고 연락 안되다가 몇 년 전에야 다시 만난 친구도 있는데
나의 가장 오래된 친구들이라 다른 친구들과는 다른 묘한 느낌이 있는 것 같다.

아무튼 그 친구들을 오랜만에 노원역에서 만났다.



소문만 들어본 새마을식당. 노원역에 생긴지도 몰랐지만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놀랐다.
홍대점에도 늘 기다리는 줄이 길었지만 홍대라 그렇구나 햇는데 이렇게 많은 걸 보니 장사가 잘 되는 것 같긴 하다.

처음이라 어리버리 하고 있으니 친구가 열탄불고기(?)를 시켰다.



양념장에 맛있어 보이는 고기가 쟁여져서 나온다 -ㅠ-츄릅



고기를 익는 걸 보니 참을 수 없다. ㄷㄷ



어마어마한 크기의 깻잎. 내가 본 깻잎 중에 가장 컸는데 CD정도의 크기였다.
얼마나 컸으면 깻잎위에 상추2-3장을 얹어도 될 정도였다.



잠깐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고기와 마늘이 익어간다!!
왼쪽 아래에 특별히 더 빨리 익힌 고기 정도가 약간 탔지만 진짜 맛있는 것 같다 ;ㅁ;



밑반찬으로 나온 파무침!!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고기반찬인데다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양념이 되어 있어서
완전 마음에 들었다 :D



엄청 큰 깻잎에 고기 두 점에 파무침 얹어서 한 입 앙~

사실 먹으면서 더 찍었어야 되는데 고기님의 자태에 취해서 더 이상 찍을 여유가 -_ㅠ



원래 차가운 국수를 좋아해서 고깃집 오면 냉면을 먹곤 하는데 냉면대신 김치말이국수가 있어서 시켰다.
얼음이 둥둥떠있는게 보기만해도 시원해보였다.



사진 찍는다고 혼자 쩔쩔매고 있으니 친구가 도와줬다. 무와 오이와 면 한 입 먹으면 ;ㅁ;
시원함에 찌는 듯한 고깃집의 열기가 식혀지는 듯 했다.



또 시킨 7분돼지김치 (였나?)
7분으로 시작하는 요리였는데 김치와 돼지고기로 만든 요리였는데 지글지글 거리는게 아주 먹음직스러웠다.
음식이 나오면 종업원이 가위로 사정없이 고기와 김치를 잘라주는데
너무 오래 잘라주고 있어서 "7분동안 잘라준다고 7분이 들어갔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함께 나온 김조각들!! 김을 완전 사랑해서 그냥 맨 밥에 김만 있어도 잘 먹는데
밥에 슥슥 비벼 뿌려먹을 생각을 하니 미칠 것 같았다ㄷㄷ



1차 초벌 볶음(?) 밥 위에 듬뿍 고기/김치를 얹고 김까지 뿌린 다음 맛있게 슥슥 비볐다.
역시 친구가 세팅하는 걸 도와줬다 ㅎㅎ



다 섞고 난 뒤 다시 한 번 김을 뿌려서



다시 슥슥 비벼서 한 입 앙~
친구가 숟가락까지 잡아줬는데 왜 초점은 이런걸까 -_ㅠ ISO1600까지 올렸는데도 흔들리다니...



밥만은 심심한 것 같아서 파무침과 고기까지 얹어서 한 입.. 앙~
오늘 밥 2공기 먹었는데도 사진 보니 또 배가 고파진다 ㅠ.ㅠ

새마을식당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고깃집이라고 그렇게 반찬이 많은 것도 깔끔한 것도 아니지만
이름 그대로 뭔가 올드한 느낌이 나면서 필요한 반찬만 맛있게 나오니 별 불만도 없었다.

가격도 그리 나쁘지 않았고 또 고기 먹은 뒤 밥이나 국수를 먹기에도 괜찮아서 좋았다.
기회가 되면 고기 한 번 더 먹고 떠날 생각인데, 다시 가는 것도 생각해봐야 겠다. :]   




덧글

  • 강우 2010/06/07 00:57 # 답글

    와 여자사람이다~~~

    사람이 가장 배고프고 잔인해지는 새벽 한시에 이런 고기+밥 염장을 보려니 눈물이 나는군요 ㅠ.ㅠ 아...
  • osolee 2010/06/07 01:00 #

    남자사람입니다. (강우님 따라하기!!)
    노리고 한 건 아닌데 포스팅하면서 제 스스로가 또 배고픈게 설마! 하고 봤더니 새벽이네요 ㅠㅠ
    내일 점심 약속있는데 시간이 그냥 후딱 흘러버렸으면 좋겠다는 ㅠ
  • 黃龍 2010/06/07 01:04 # 답글

    회사다닐때 간단한 식사, 회식이 아닌 작은모임 등등으로 자주갔던 데네요 'ㅁ '
    근데 열탄불고기 외에 다른고기들로만 배를 채우려고하면 가격이 또 만만치 않다는...
    그래서 식사로 다른 메뉴들을 자꾸 먹게되지요ㅎㅎ
  • osolee 2010/06/07 01:31 #

    다른 고기는 안 먹어봤지만 열탄불고기는 괜찮더라구요 ㅎㅎ
    다른 고기들은 조금 부담이 될 수도 있겠네요...
    또 가게 되면 열탄불고기만 먹어야 겠어요 ;ㅅ;
  • 러엔드 2010/06/07 01:18 # 삭제 답글

    새마을식당 말고도 홍콩반점 0410, 해물떡찜 0410 등등 전부 같은 계열사인데 요즘 여기저기 장사 잘되더라.
    엄청난 성공가도를 달리는듯 (......)
  • osolee 2010/06/07 01:29 #

    이대쪽에서도 봤고 신촌에서도 봤는데 늘 가득 차있는데 성공가도 제대로 달리는듯..
  • 후드 2010/06/07 04:15 # 답글

    예전 새마을갔을때 저 얇은 두께를 생각하지 않고 습관대로 걍 구웠더니 첫판은 다 태웠던 기억이 나네요-┌;;
    알바학생이 다 타는거 보더니 막 뛰어오고;;ㄷㄷㄷ
    밥 비빈거 저거 진짜 맛잇어요 김 듬뿍이 포인트..!!
    ㅠ-ㅠ안간지 오래됫는데 언제 가볼지...........
  • osolee 2010/06/07 10:34 #

    태우시고 알바학생 뛰어오고 하는 상황이 왠지 눈에 그려지네요 ㅋㅋㅋ
    밥 비빈 것 맛있죠~ 오랜만에 한 번 찾아가보셔요 ㅎㅎ
    요즘 여기저기 어딜 가도 보이던데 ' ㅅ';
  • 마력덩어리 2010/06/07 07:46 # 답글

    깻잎과 김... ㅎㅎㅎㅎㅎ 에잇~ ㅎㅎㅎ
    김만제껀데효~ㅋㅋㅋㅋㅋ 아 놔 유치빤스...
  • osolee 2010/06/07 10:35 #

    ㅎㅎㅎ 마력님 김 좋아하시나봐요!!
    일본에도 김 있지 않나요?! ㅎㅎㅎ
  • 마력덩어리 2010/06/07 10:43 #

    하하하하하 사실은... 완전 썰렁한 개그가 생각나서...

    수업 시간이 돼서 선생님이 교실에 들어오니 학생들이 교탁에서 도시락을 먹어서 김치, 소시지, 김 조각 등이 널려 있었다. 화가 난 선생님이 “누구야, 교탁에서 밥 먹으면서 반찬을 흘린 놈이?” 덩달이가 고백했다. “선생님, 저어--- 김만 제건데요. ” 그러자, 선생님이 말했다. “김만제가 누구야? 빨리 나와!”

    용서해 주세요... 위에 내용...썰렁썰렁...ㅋㅋㅋ 풉~~~ 사실은 전 이개그가 너무 좋아서... 하하하하하 푸하하하하
    김만제가 누구야?ㅋㅋㅋㅋㅋ 한 십년도 넘은 개근데요... 언제더라... 하여튼 십년은 훨씬 넘은 개그예요...
    저도... 김 많아요 ㅋㅋㅋ ㅎㅎㅎ 김많아요 풉~~ 아 죄송해요... 푸하하하하하 어쩌지... 저혼자 막 웃고... 푸하하하하하 도망가야긋다...
  • osolee 2010/06/07 11:15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만제ㅋㅋㅋㅋㅋㅋ 뻔하면서 유치한 개그지만 ㅋㅋㅋ 댓글까지 싹 이해됬어요 ㅋㅋㅋㅋㅋ
    저도 은근 썰렁 개그 좋아해서 재밌네욬ㅋㅋㅋ

    사실 친구들이 썰렁 개그 하면 하지말라고 눈치주지만 속으론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거든요 ㅋㅋ
  • 쩐양 2010/06/07 12:46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왜 여기서 웃고 있;
  • 마력덩어리 2010/06/07 14:05 #

    쩐양님 여기서 웃으시고 웃겨용 푸하하하하하
    쩐양님도 김만제좋아하세효?ㅋㅋㅋㅋㅋ 전 디게 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ㅋ
    첨 들었을 때부터 지금껏 외우고 있다눙...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십년도 훨~~~~씬 넘은 얘기예용

    등장인물 덩달이 ㅋㅋㅋ 푸하하하하 걘 김만제따라서 덩달아 먹었을텐데 ㅋㅋㅋ
    김만제는김많아서김말았대효 아 놔.... 썰렁썰렁 텨텨텨텨텨하하핫;;; 지송해여... 털썩.

  • 올시즌 2010/06/07 08:24 # 답글

    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나소개좀
  • osolee 2010/06/07 10:35 #

    새마을식당을?
  • 올시즌 2010/06/07 15:39 #

    알잖아~ㅋㅋㅋ
  • osolee 2010/06/07 16:36 #

    아 새마을
  • 걸쎄븐 2010/06/07 08:58 # 답글

    룸메이트가 여기 되게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보기에도 죽음이군요... ㅠ
  • osolee 2010/06/07 10:36 #

    크~ 괜찮아 보이죠!! 뭐 고깃집 중 베스트초이스 까진 아니지만
    무난한 가격대에 딱 저런 종류가 먹고 싶을때 찾긴 괜찮은 것 같아요 :)
  • 쩐양 2010/06/07 12:47 # 답글

    하... 점심 먹고 봐도 테러 ㅠㅠㅠㅠㅠㅠㅠㅠ

    새마을 열탄불고기 촘 맛있긴 하죵 ㅠ_ㅠ
    근데 오늘은 김치찌개에 밥 비빈게 굉장한 테러라능-_-;;
  • osolee 2010/06/07 16:37 #

    솔직히 고기보다 김치찌개에 밥 비빈게 더 맛있어 보이긴 해요 ;ㅁ;
    밥에 슥슥 비벼서 고기 한 점 얹어 먹고 싶은 저녁임 ㅠㅠ
  • 동그랑땡 2010/06/07 13:14 # 삭제 답글

    주중에 점심먹으러 대학로 새마을식당으로 출동해야겠다..ㅋㅋㅋ 오소리님~ 메일 보냈습니당 :)
  • osolee 2010/06/07 16:39 #

    ㅎㅎㅎ 드시고 포스팅 해주세요! 랄까 이글루스 안하시니깐..ㅠㅠ
    동그랑땡님!! 메인 체크해주세요 ㅋㅋ
  • 카이º 2010/06/07 16:02 # 답글

    아, 그때 간 그 곳인가보네

    근데 그 이후에 또 저렇게 ;ㅅ;?!

    대단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osolee 2010/06/07 16:39 #

    이 뒤에 술 밤새 마셨다는..ㅠㅠ
  • 칠분이 2010/06/07 16:41 # 삭제 답글

    잘 읽었습니다. 글 좀 담아갈게요.^^(네이버카페로)
  • osolee 2010/06/07 23:03 #

    앗! 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동그랑땡 2010/06/07 16:43 # 삭제 답글

    앗 ㅋㅋ 오소리님이랑 동접이당~ ㅋㅋㅋㅋㅋ 메인화면 ㅠ ㅜ 감사..너무 귀엽지 않아요? ㅋㅋ
  • osolee 2010/06/07 23:05 #

    귀여워요!! 오죽했으면 제가 메인까지 등록했겠어요 ㅎㅎ
    아까 댓글달다가 피방 끝나서 =ㅅ=
    술마시다가 지금 또 피방에..ㅎㅎ 아무튼 감사드려요 귀여운 왕곰탱이 :]
  • 동그랑땡 2010/06/07 16:45 # 삭제 답글

    지금은 햇볕쨍쨍 신나는 여름이니깐 제가 드린 곰돌이로 하시구 겨울에는 흰둥이 북금곰돌이들로..ㅋㅋㅋ
  • osolee 2010/06/07 23:05 #

    겨울에 보내주실 흰둥북극곰탱이도 기대할게요 > <
  • Danny 2010/06/07 19:15 # 답글

    하하 지금은 밥먹고 난 바로뒤라 !! 저번처럼 부럽진 않네요!!ㅋㅋ
  • osolee 2010/06/07 23:05 #

    쳇! ㅎㅎ 막 이러구~
    아쉽네요.. 제 블로그는 새벽 1시에 제일 맛있어 보인다는(?) ㅎㅎ
  • Danny 2010/06/08 18:48 #

    치명적이네요.. ㅠㅠ
  • 2010/06/08 01:08 # 답글

    여자가 어딨는지 눈에 쌍불켜고 정독해도 없어서
    저만 왕따시키는 줄 알았네효



    ...무슨 월리를 찾아라'도 아니고
    .......여..여자..여..여자.. 나도..여..여...자..
    읊조리며 몇 번이고 스크롤 업다운했다능



    ......저 줄 섭니다..
  • osolee 2010/06/08 01:53 #

    아니! 줄을 왜 서세요!! ㅎㅎ
    사실 찾기 힘들죠, 친구녀석이라 모자이크처리할까 하다가
    아무도 못 볼꺼야 했는데 올시즌이 알아채버려서 ㅠ.ㅠ흙흙
  • 2010/06/08 09:38 #

    올시즌 이 귀신같은 새키
    ......




    연장자 순으로 하죠
    ...제가 1순위인가효
    둑흔둑흔
  • osolee 2010/06/08 11:50 #

    ㄷㄷㄷ 왜 연장자 순으로 하시는 건가요 ;ㅁ;
    ..........저도 나이 많아요.. 라고 하고 싶은데
    이글루스에선 어린 편인 것 같더라구요 orz

    그래도 뱋님 1순위 아니실거에요 :] 아마두요
  • 2010/06/08 01:4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osolee 2010/06/08 01:53 #

    곧 연락하실거야 :]
  • isabella 2010/06/08 08:16 # 삭제 답글

    와 ㅋㅋㅋ 요즘 새마을식당이 꽤나 인긴가봐요? 사람들이 다 저기만 가는듯하네요 요즘 ㅋㅋ!!! 한번도 안가봣는데 내년에나 가봐야겟어요 ㅋㅋㅋㅋㅋㅋ........................체인점도 많구나... 물론 그떄에도 인기가 잇다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탄불고기가 도대체 뭔가요?ㅋㅋㅋㅋ
  • osolee 2010/06/08 11:47 #

    열탄불고기가 제가 먹은 저 고기에요 ㅎㅎ
    양념에 쟁여논 얇은 고기인데 먹으면 제육볶음같은 맛이에요~
    저도 여기와서 알게 된 곳인데 진짜 인기 있더라구요, 기회되시면 한 번 꼭 가보셔요 :)
  • 동그랑땡 2010/06/08 09:58 # 삭제 답글

    으..응...? 어느지점부턴가 덧글 이해가 안되면서.....뭔가 줄 서야하는 일이 있나요?? 연장자 순으로....ㅋㅋㅋㅋ 그럼 저도 줄을...
  • osolee 2010/06/08 11:48 #

    어..어느세 줄서기 놀이가(??)
    뭔가 줄 서신 분들 순서대로 밥 대접하고 막 그런건가요 ㅋㅋ
  • 동그랑땡 2010/06/08 14:18 # 삭제 답글

    헉@_@ 아아 오소리님이 줄 선사람 순서대로 밥을 사주시는거구나...(ㅋㅋ 맘대로 해석) 콜..ㅋㅋㅋㅋㅋㅋ
  • osolee 2010/06/09 00:47 #

    아니아니 줄 서신 순서대로 '저.에.게.' 사주시는 겁니다!! ㅋㅋㅋㅋ 콜 하시는건가요~ ㅋ
  • 딸기빙수 2010/06/09 01:00 # 답글

    우아 김......
    *_* 김김김.......
    새마을 식당에서 마감시간엔 새마을 노래 나온다던데...

    한번가봐야겠네요 !
    사진 참 잘찍으시네요 *-_-*
  • osolee 2010/06/09 01:06 #

    사진요? 아직 많이 부족해서 실내에서 어두운곳에선 꼭 오토로 놓고 찍어보고
    매뉴얼로 다시 만져보면서 찍어보고 있어요.. 연습부족이라 노력하고 있답니다 ㅋㅋ

    새마을노래라니.. 한 번 꼭 들어보고 싶긴 하네요 ㅋㅋ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자~ 이런 노래였던것 같은데 -_-;
  • 러엔드 2010/06/09 02:16 # 삭제

    oso// 그건 새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일어 납니다~ 하는게 아닌지;;
  • osolee 2010/06/09 02:18 #

    아니 진짜 무슨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일하자 이런 가사 있었지 않았었나?!
  • 러엔드 2010/06/09 09:07 # 삭제

    새마을노래는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 osolee 2010/06/09 10:35 #

    결국 찾아서 들어봄 ㄷㄷ ㅋㅋ
  • 2010/06/09 01:1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osolee 2010/06/09 01:21 #

    전 그냥 서핑하고 있죠~ 글을 남겨주셔야 제가 댓글을 남길텐데..ㅎㅎ
    막 글이라도 하나 올려주셔요 :]

    토마 귀엽죠 ㅋㅋ 자꾸 감정이입되서 보게 된다는 ㅋㅋ
  • 2010/06/09 01:5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6/09 02:0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딸기빙수 2010/06/09 09:4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엔드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요거 인듯요 '-' 히히

    콕 찝어 주셨네요 +_+/
  • osolee 2010/06/09 10:36 #

    어휴 저 녀석 ㅋㅋ
    결국 제가 찾아서 들어보게 됬다는..

    문득 노래를 불러보니 이상하더라구요 "새 마을의 사람들은 일찍 일어 납니다" ...응? 아닌데.. 했어요 ㅋ
    에이 민망해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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