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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쿠스 일산점

오늘 일이 많아서 그런지 퇴근할때 쯤 배고팠는데 마침 갈 기회가 생겨서 전부터 벼르고 있던 무스쿠스 일산점으로 갔다.몇 군데 안 가보긴 했지만 다른 씨푸드 부페 중에서는 특히 일산점이 깔끔하고 마음에 들어서또 가야지 했는데 갈 사람이 없어서 못 가다가 가니 너무 떨렸다.급 정해진 약속이지만 얼마전에 산 EOS-M 덕분에.. 사진도 찍고 너무 좋...

일산 청수 칡 냉면

어쩌다 보니 썸네일용 사진이 너무 커져버렸지만.. 귀찮으니 그대로 (...)퇴근하던 중 갑자기 냉면이 생각나서 집 근처 청수 냉면을 찾았다.늘 먹고 싶어서 가면 사람이 너무 많거나 일요일이라서 영업을 안 해서 의외로 먹기 힘들었다.그래서 그냥 생각난김에 평일 저녁에 가봤는데 다행히 영업 하고 있었다.네비에 찍으면 청수 칡 냉면 이라고 나온다. (아이나비...

매드 포 갈릭 재방문 ~

10월 2일.. 그니까 3주전에 다녀왔던 매드 포 갈릭에 다시 한 번 다녀왔다. (http://osolee.com/2895187)가고는 싶었는데 사실 오늘 가려고 친구를 만난 것은 아니였는데 저녁 메뉴를 정하다 보니 다시 한 번 가게 되었다. 위치는 또 다시 일산 웨스턴돔.외관등은 밤이기도 하고 이미 찍어서 패스~오늘 사진은 가게 안이 특히나 ...

눈나무집 떡갈비, 김치말이국수, 김치말이밥 ... 실망

내내 집에 있거나 단골 음식점만 다녀서 포스팅할 일이 없었는데 친구가 가자고 해서 전부터 익히 소문을 들어봤던 삼청동 눈나무집에 다녀왔다.사실 난 블로그에서 음식점을 평가하기 보다는 '여기 맛있으니 가보세요~' 하는 추천하는 것을 모토로 생각해왔다.그래서 사진까지 찍어놓고도 별로면 포스팅 안 하는 경우가 많은데기분도 마음도 상해서  분...

당고개역 우리집곱창 곱창전골

오랜만에 중3때 선생님을 찾아뵜다.매년 한국에 오면 한 번씩은 뵙지만, 늘 느끼는 거지만 너무 똑같으셔서 나만 늙는 것 같았다.동창 4명이랑 찾아 뵙고, 3명이랑 저녁으로 먹기로 하고 당고개역 쪽으로 이동했다.친구가 고등학교 시절 자주 먹었다던 곱창집을 왔다.5-6년 전엔 7천원이라고 했는데, 그래도 1인당 9천원이면 나쁘지 않았다.사내 놈 4명이서 3...

종로 '소담애' - 따뜻한 족발

오늘은 지미녀님을 만났다.원하는 닉네임을 물으니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뇨자로 해달라고 한다.줄여서 지미녀로 해주기로 했다.종로에 위치한 소담애.종각역에서 걸어올 수 있는 거리다.내부에서 바라본 외부 풍경.테이블이 있고 안쪽으로 또 넓은 공간이 있어서 밖에서 보는 것 보다 더 많은 테이블이 있었다.왠지 모르게 오늘은 모든 사진이 약간 밸런스가 안 맞는 느...

아소정 + 일야에스프레소

과테말라에서 함께 고등학교를 다녔던 쪼이(한국인)을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다.몇 년만에 만났는데 너무 많이 늙어서 가슴이 아팠다.. 소싯적 과테말라 강타였는데 ㅠㅠ여튼 미리 봐두었던 냉면, 불고기, 갈비찜으로 유명한 '아소정' 으로 향했다.공덕역에서 차로 5분 정도. 걸어서 올 수 있을 정도의 거리였다.장사가 너무 잘 되서 하나 남아있는 테이블에 겨우 앉...

일산 맛집~ 청수 칡 냉면

벼르고 벼르다가 엄마를 꼬셔서 드디어 일산 청수 칡 냉면에 다녀왔다.일산 맛집으로 찾아보면 정말 몇 안 나오는데 그 중에서 눈여겨 봤던 곳이 울트라아멘과 이 곳이라가봐야지가봐야지 하다가 조금 늦어져서 잔뜩 기대를 하고 갔다.마두역 쪽 이마트 사거리에서 대화역방향에서 오다가 우회전 하면 좌측에 있는데나무로 간판이 많이 가려져 있어서 찾기 힘들 수 도 있단...

새마을식당 @노원

유치원 다니기 전 부터 알았다고 하는(기억은 없지만) 친구들이 있다.크면서 계속 봐온 친구들도 있고 연락 안되다가 몇 년 전에야 다시 만난 친구도 있는데나의 가장 오래된 친구들이라 다른 친구들과는 다른 묘한 느낌이 있는 것 같다.아무튼 그 친구들을 오랜만에 노원역에서 만났다.소문만 들어본 새마을식당. 노원역에 생긴지도 몰랐지만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놀랐...

튀김이 바삭바삭~ 홍대 쿠시야

소세지를 먹고 잠깐 노래방을 갔다가 다시 술 마시기로 하고 윙버스에서 찾은 또 다른 맛집 쿠시야에 가보기로 했다.이케맨은 한 번 와 본 적 있는 곳이라 쉽게 찾아 올 수 있었다.쿠시야는 홍대공원 쪽 베스킨라빈스 지나서 걸어오다가 오른쪽 골목에 위치해있다.가게 이름이 등에 적혀있다.내 기억이 맞다면 쿠시가 꼬치.. 였던 것 같은데 말 그대로 꼬치 튀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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